광고 아님. 내돈내산 우리가 묵은 여수 펜션 비고리조트 리게로 404?403호 둘 중 하나. 어떤 후기에 하수도 역류하는 냄새가 나는 단점이 있다고 한 것을 보았는데, 전화로 문의 해 본 결과 공사 끝 마친 상태라서 지금은 문제 없다고 했다. 실제로도 냄새같은건 나지 않았다. 작년 8월 29일에 방문했는데 사진첩 보다가 한번 써본다. 한 여름에 갔던 터라 날씨가 흐려서 차라리 시원해서 좋다고 했던 게 기억난다. 리조트 뒤쪽에 주차하고 앞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예쁜 관리동 카페와 우리가 묵을 리게로 펜션 호실이 보인다. 여수 펜션 찾으면서 알게 됐는데, 여수에 예쁜 리조트 펜션이 꽤나 많은것 같다. 근데 좋은 펜션은 거의 예약이 다 차 있음;; 우린 늦게 예약한 것 치고는 괜찮은 곳을 잘 골랐다. 비고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