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녀닝 - 오슬롭 - 투말록폭포 세부 캐녀닝 내돈내산 후기세부 가와산 캐녀닝은 오토바이를 타고 협곡 상류까지 올라가서, 협곡을 따라 다이빙하며 하류로 내려오는 것이다. 가와산 캐녀닝의 코스는 2가지로 바디안코스와 알레그리아 코스가 있다. 현재 바디안코스는 공사 중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바디안코스 VS 알레그리아코스바디안 코스는 알레그리아 코스보다 더 액티비티하다. 짚라인, 타잔 다이빙, 10m 점프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알레그리아 코스는 소요시간 2시간 정도로, 짧은 대신 트래킹 구간이 좀 더 험난하다고 들었는데, 직접 해 봤을 때 그리 어렵지 않았다. 알레그리아 코스 실제 소요시간원래는 오슬롭과 캐녀닝을 함께 하기로 했는데, 태풍때문에 캐녀닝만 따로 하게 되었을 때 소요시간을 적어보겠다. 새벽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