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블로그 처음 하게 된 계기가 화장품사려고 검색하면 광고가 너무 많아서 뭔가 진실된 후기를 쓰려고 시작한 것인데.. 수많은 화장품을 써봤건만... 화장품 후기가 젤 귀찬고 젤 어려워서 거의 안썼네.. 그래서 오늘 하나 쓰려고 들고옴..!! 1. 마몽드 하이라이트 립 틴트 글로우 12(러브레터),14(스위트 오렌지) 아리따움 크림 투 샤인 틴트no.3 레드 포 올 어느 겨울... 립오일과 립스틱으로 겨우겨우 바르며 다니다가 립스틱보다는 반짝이고 글로시해보이는 틴트를 좋아하는 나는 아리따움에 무작정 들어가서 크림 투 샤인을 사왔다.... (립스틱은 뭔가 밥먹고나서 바로 바로 바르기에는 신경을 많이 써줘야 되서 틴트를 좋아함.) 하지만 매장에서 발라보았을 때는 색이나 발림성이나 무쟈게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