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로는 사실 딱히 엄청난 맛집은 없다. 자주가던 청년냉면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베트남 음식점도 사라졌다.. 또르르... 매번 동명동 가서 먹을까 싶다가도.. 충장로 안에서 쇼핑하다가 그쪽으로 가기란..쉽지않아.. 밥먹고 다시 와야되자나.. 그러다 우연히 가게된 황솔촌. 돼지갈비땡겨서 왔는데 개맛있엉. 예전에 분명 한번 와봤었는데 그때는 금방 잊혀졌고, 이번에 또렷이 기억하주마. 충장로 맛집하나 찾았당 당당다라당당. 황.솔.촌. 황솔촌에서 마늘돼지갈비 1인분, 간장돼지갈비 1인분. 시킴. 따로 1인분씩 주문되서 좋앙. 황솔촌 내부 엄청 넓다.ㅎㅎ 빨리먹으려고 후다닥 찍은사진. 마늘돼지갈비먼저! ㅎㅎ 된장찌개 서비스로 주니까 따로 안시켜도 된다. 오 불판테두리에 계란찜 올려주는거 진짜 오랜만이다. 마포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