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터미널 가면 자주들리는 버터매장. 여름이 다가오면서 역시나 또 여성용 트렁크팬티가 나왔다. 작년에 보고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노스트레스 실키팬츠란다. 하나 사볼까했지만 지금 자주JAJU에서 산 트렁크팬티가 있어서 참았다. 근데 노스트레느 팬츠가 재질도 살짝 두껍고해서 반바지 대용으로 밖에 나갈 때도 입을 수 있어 보여서 탐난다.. 지금 50프로 하고있는 메모리폼 쿠션들. 등받이 쿠션하고, 차량용 목쿠션이 있다. 50프로해서 5000원 이였는데, 사다가 내 의자에 달아 놓으면 어떨지 고민중. 요즘 빠진 연핑크색. 마침 연핑크색 모자가 있길락 홀려서 구매했다. 저기 저 노랑모자랑 고민했는데, 노랑모자살걸!. 연핑크색은 막상 사와서 써보니까 얼굴이 붉은빛이 돌아서 좀.. 아주 약간 후회중. 원래 갖고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