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수산시장 회센터 후기 여수 펜션을 방문하기 전에 회를 사러 들린 여수 회센터. 처음 오는 분들 중 싯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쓰는 후기! 주차장이 있는지 몰라서 대애~충 다리 옆에 대고 내렸다. 맞은편은 교동시장이라고 써져있다. 하지만 나는 사진을 찍는 반대편에 있는 회센터로 들어갔다. 들어가면 말린생선들을 주르륵 팔고 있다. 여수 회센터 서대회 가격 안쪽에 들어가면 보이는 여수 수산시장 회센터. 근데 다 이런가?... 분위기가 되게 이상했다. 완도 갔을때처럼 막 엄청 호객을 하는 것도 별로지만. 여기는 살람사고 말람말어. 이런 눈빛으로 가만히 앉아계신다. 근데 시선이 너무 차가워..ㅜ 평일이라서 사람도 한 3팀정도만 구경 중이고, 썰렁~해서 선뜻 말 붙이기 이상하달까.. 무튼 가보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