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로스팅공법으로 만들어 진하고 얼큰한 버섯 탕면이랜다. 튀기지 않고 구웠다는 뜻. 풀무원 홍면은 야채스프, 분말스프, 로스팅소스 3가지가 들어있다. 자 물올리고, 보글보글보글보글 맛없는 라면~! 어맛! 스포해버렸당. 분명 쫄깃한 면을 위해 면을 들었다 놨다 해준다. 하지만 풀무원 홍면. 난 별로였다. 낱개로 팔지않아서 4봉지 들어있는걸 샀는데 밤에 먹기엔 덜찔리지만, 진짜 라면이 땡길때는 그 니즈를 채워주지 못한다. 별맛이 안나기때문. 풀무원홍면 별로닺 특히 면이 별로다. 그렇다고 국물이 맛있다는것도 아니다. 다른 후기에는 뭐 사골국물처럼 진하고 버섯의 감칠맛이 난다고하던데..음? 너무 오바가 아닌가싶다. 면은 쫄깃탱탱한데 다른 다면들과 다른 덜익은거같은 탱탱이랄까? 아 몰라 방금먹었는데 진라면먹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