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항상 재밌다. 싸다고 막사는 게 아니라, 잘 생각해서 사면 괜찮은 상품을 건질 수 있다. 그중에 잘 쓰고 있던 씽크인 선반. 친구가 준거 있는데 싱크대 밑 서랍에 넣을게 더 생겨서 하나 더 추가 구매했다. 없는 매장도 있으니 확인하고 가시길. 안쪽에 원래 쓰고 있던 거. 싱크대 밑 호스를 가운데로 끼워서 조립도 가능하다. 음.. 지저분 하지만 잘 쓰고 있는 거 인정. 저 받침대들은 움직이기도 하고, 분리도 가능. 예전부터 살지 말지 고민하던 전기모기채. 다이소 돌아다니다가 발견! 흠... 곧 여름이라 모기나 날파리가 거슬릴 테니 사 볼까? 5천 원 밖에 안 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하늘색 색상이어서 사 왔다. ㅎㅎ 건전지를 끼워서 버튼을 눌러봐도 아무 소리도 안 나서 되는 거 맞나? 했는데,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