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에서 10달러가 넘으면 핀번호를 보내준다. 주소지 확인목적인듯. 핀번호 보냇다는 메일을 받고 2주지나니 우체통에 웬 종이쪼가리가 꽂혀있었다. 세상에.. 봉투도 없이 저 종이카드 달랑 온다ㅋㅋㅋ당황. 누가보고 버려버릴수도.. 가에를 찢어서 열어보는식. 글을 쓴 이유는 종이에 적혀진대로 들어가서 따라해봤을때 핀번호 입력란이 없어서다. 나와 같은 사람은 그냥 수익표시되는 홈화면에 더보기 클릭하거나, 밑으로 내리면 할 일 페이지에 주소확인 메세지가 있다. 확인버튼 누르면 요렇게 핀번호 입력하라고 나온당. ㅎㅎ 네이버블로그에 비해 너무 조용한 티스토리. 그냥 안할까 싶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수익이 네이버 절반이나 들와있다. ㅋㅋ 뭐 얼마안되지만ㅋㅋ아니 네이버에서 이거 모으려면 반년은 더걸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