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광주 삼겹살 맛집 검색하다 알게된 옹기명가! 네이버블로그후기는 적고, 영수증리뷰는 많아서 여긴 100% 찐이다. 찐 맛집일거다. 하고 갔던. 역시 찐이였다. 그렇지 누가 맛도 없는집을 댓가없이 영수증인증하면서 별점 달아주겠나. 당연히 맛있으니까 영수증 주떼여! 해서 열심히 달았겠지.ㅋㅋ 일단 기본찬도 손 안가는거 없이 다 괜찮다. 기본찬은 미역줄기, 열무김치, 콩나물무침, 시금치나물, 겉절이, 버섯볶음, 파김치, 가지나물. 전부 간도 적당하고 밥공기 한 그릇 뚝딱이다. 이따가 기본 국도 나온다. 사실 이 집은 들어가면 어른 손님들이 많다. 알지? 어른들이 찾는 집은 맛집이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식당에서 밥을 사먹고, 결국은 괜찮은곳에 정착하며, 돈을 허투루 쓰지 않기 때문이지 ㅎㅎ 상추랑 배추도..